땅집고

수원천변 사이로 보이는 탁 트인 도심

뉴스
입력 2009.05.22 06:40

수원 세류동 '금호 어울림'

금호건설은 오는 6월 경기도 수원시 세류동 일대에 '금호 어울림'<조감도> 아파트 160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112가구. '수원 세류동 어울림'은 지하 2층~지상 15층 3개 동에 120㎡(43평형) 57가구, 85㎡(34평형) 103가구로 구성된다. 세류동은 수원시의 중심부에 위치한 도심 지역으로 지하철 1호선 수원역과 42번 국도, 경수산업도로를 통해 서울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금호건설 제공

아울러 '세류동 금호 어울림'은 하천 치수공간으로 개발 중인 수원천변에 자리하고 단지 인근에 대규모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어서 입주자들은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쾌적한 주거여건을 누릴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 세류초·중, 수원고, 경희대, 성균관대 캠퍼스 등도 단지에서 가까워 교육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경기도청과 수원시청 등 관공서와 애경백화점, CGV수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인근에 위치한 것도 입주민들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 줄 전망이다. 2010년 5월 입주 예정. (02)6303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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