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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한화 꿈에그린' 최고 22.85대 1..1순위 마감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9.05.06 22:38

인천 `청라 한화 꿈에그린`의 청약접수 결과 모든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일부 주택형은 22.85대 1의 청약과열 양상을 보이기도 했다.
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인천 `청라 한화 꿈에그린` 1142가구(노부모 특별공급 58가구 미포함)에 대한 청약접수 결과 총 8412명이 접수를 마쳐 평균 7.3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22일에 청약접수를 마감한 한라건설의 `한라 비발디`와 마찬가지로 인천지역 우선공급 물량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특히 주력 모델인 100.79㎡(전용면적 기준)형의 경우 인천지역우선공급 물량 89가구에 총 2034명이 몰려 22.85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이외에도 지역우선공급 청약접수 결과 ▲100.51㎡ 13.43대 1 ▲112.93㎡ 8.84대 1 ▲113.75㎡ 10.07대 1 ▲113.72㎡ 5.17대 1 ▲125.64㎡ 20.91대 1 ▲136.35㎡ 9.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한 공급에서는 총 113가구를 모집하는 125.64㎡형의 경쟁률이 18.49대 1로 가장 높았다. 주택형별 경쟁률은 ▲100.79㎡ 14.8대 1 ▲100.51㎡ 8.39대 1 ▲112.93㎡ 6.58대 1 ▲113.75㎡ 7.27대 1 ▲113.72㎡ 3.59대 1 ▲136.35㎡ 9.1대 1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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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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