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동산을 매각할 경우 주민세 포함해서 세금을 66%까지 내야 한다. 누가 봐도 과다한 세금이라고 생각한다."
"부동산 시장에서 부동산 거래가 실종되고 있다. 시장경제 논리에 맞게 해서 부동산 시장 정상화하면 서민층과 중산층에 일자리가 창출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자체 입장에서 봐도 세입 증가해서 모든 계층에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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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숙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