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일대에 '회기 힐스테이트'를 4월에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17층 5개 동 규모로 108㎡ 156가구, 152㎡ 34가구 등 총 190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79가구.
단지 주변으로 전농동·답십리 뉴타운이 조성 중이고 인근에 청량리 민자역사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 지하철 1호선과 중앙선 환승역인 회기역을 비롯하여 외대앞역이 인접해 있어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다. 동부간선도로·북부간선도로·내부순환도로 등을 통해 서울 도심과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수월한 편.
청량초등학교·경희고등학교와 고려대·경희대·한국외대 등 교육시설이 밀접해 있다. 홈플러스·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센터와 경희의료원·고대안암병원 등 종합의료기관 등 입주민들을 위한 생활편의시설도 주변에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또 단지 인근에 중랑천·배봉산·홍릉수목원 등이 있어 입주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