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부동산 단신] 현대건설 '회기 힐스테이트' 4월부터 공급

뉴스
입력 2009.02.20 03:13

현대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일대에 '회기 힐스테이트'를 4월에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17층 5개 동 규모로 108㎡ 156가구, 152㎡ 34가구 등 총 190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79가구.

단지 주변으로 전농동·답십리 뉴타운이 조성 중이고 인근에 청량리 민자역사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 지하철 1호선과 중앙선 환승역인 회기역을 비롯하여 외대앞역이 인접해 있어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다. 동부간선도로·북부간선도로·내부순환도로 등을 통해 서울 도심과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수월한 편.

청량초등학교·경희고등학교와 고려대·경희대·한국외대 등 교육시설이 밀접해 있다. 홈플러스·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센터와 경희의료원·고대안암병원 등 종합의료기관 등 입주민들을 위한 생활편의시설도 주변에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또 단지 인근에 중랑천·배봉산·홍릉수목원 등이 있어 입주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화제의 뉴스

"당신을 시니어타운 전문가로 만들어 줍니다" 200명 배출한 명품 교육과정
[부고] 고진갑(뉴스웍스 대표·전 서울경제 편집국장) 모친상
번화가보다 낫다? 항아리 상권, 잘못 고르면 '왕따 상권' 된다
BS한양,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8일 견본주택 개관
"월세 6개월 밀린 세입자 이사 거부에 합의금 5000만원 줬어요"

오늘의 땅집GO

사람 많은 번화가보다 외곽 상권이 더 잘 되는 이유
"월세 6개월 밀린 세입자 이사 거부에 합의금 5000만원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