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올해 오피스텔 1700실 공급..10년來 최저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9.02.12 09:51 수정 2009.02.12 09:52

올해 건설사들이 계획한 오피스텔 분양물량은 모두 1692실로 집계됐다.





1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8개 건설사가 전국에서 총 1692실의 오피스텔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작년 공급물량인 9473실에 비해 82% 감소한 것이다.

건설사들은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불안감으로 전체 10개 단지 중 8곳의 분양일정을 잡지 못한 상황이다.

동부건설(005960)은 당초 3월 용산에서 오피스텔 2곳을 분양할 계획이었지만, 모두 연말인 11월로 일정을 미뤘다.

용산구 동자동에 공급하는 동부센트레빌은 125㎡와 277㎡ 78실로 6실이 일반분양분이다. 한강로2가 국제빌딩 제3구역에 공급되는 동부센트레빌은 122㎡의 단일평형으로 210실 중 207실을 일반분양한다.



화제의 뉴스

"당신을 시니어타운 전문가로 만들어 줍니다" 200명 배출한 명품 교육과정
[부고] 고진갑(뉴스웍스 대표·전 서울경제 편집국장) 모친상
번화가보다 낫다? 항아리 상권, 잘못 고르면 '왕따 상권' 된다
BS한양,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8일 견본주택 개관
"월세 6개월 밀린 세입자 이사 거부에 합의금 5000만원 줬어요"

오늘의 땅집GO

사람 많은 번화가보다 외곽 상권이 더 잘 되는 이유
"월세 6개월 밀린 세입자 이사 거부에 합의금 5000만원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