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친환경 명품 건축 한꺼번에 보세요

뉴스
입력 2008.12.04 21:28

'조선일보 홈덱스 2009' 박람회
내년 2월 3~7일 코엑스서 열려

친환경 첨단 명품 건축박람회 '제11회 조선일보 홈덱스 2009'가 참가 업체를 모집 중이다. 내년 2월 3~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지구환경 친화적인 건축 인테리어'. 지구환경과 인류 건강을 지키는 건설 기술,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 공간도 코엑스 1층 전체로 늘려 보다 많은 참가업체와 아이템으로 볼거리를 풍성하게 할 계획이다.

특히 특별기획관에 마련되는 에너지하우스관에는 신·재생 에너지 붐과 함께 관심을 모으는 태양에너지 활용 건축 소재와 에너지 절감 건축 기자재 등으로 꾸며진다. 이 밖에 친환경 건축자재, 친환경 도시개발, 건축 내외장재, 냉·난방 환기설비, 디지털 홈네트워킹, 건축공구, DIY, 가구, 조명, 조경·정원용품, 전원주택·리조트 등도 전시된다.

아울러 행사 기간인 5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1회 지속가능 건강건축기술 국제심포지엄'이라는 부대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비용은 기본 1개 부스당 180만원(부가세 별도)이며 신제품 출시 기업과 우수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참가비 할인, 부스 위치 우선 배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상담 및 문의는 전화(02-2168-0088)나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작년에 코엑스에서 열렸던 홈덱스.

화제의 뉴스

"당신을 시니어타운 전문가로 만들어 줍니다" 200명 배출한 명품 교육과정
[부고] 고진갑(뉴스웍스 대표·전 서울경제 편집국장) 모친상
번화가보다 낫다? 항아리 상권, 잘못 고르면 '왕따 상권' 된다
BS한양,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8일 견본주택 개관
"월세 6개월 밀린 세입자 이사 거부에 합의금 5000만원 줬어요"

오늘의 땅집GO

사람 많은 번화가보다 외곽 상권이 더 잘 되는 이유
"월세 6개월 밀린 세입자 이사 거부에 합의금 5000만원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