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이번주 김포·청라·은평 등서 분양

뉴스 탁상훈 기자
입력 2008.11.25 03:59

1889가구가 일반 물량

이번주엔 경기도 김포시와 인천 서구 청라지구 등에서 아파트가 공급된다.

또 은평구와 강북구에서 분양되는 아파트의 모델하우스가 문을 연다. 24일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이번 주 전국에서 총 8곳 5699가구가 공급되며, 이 가운데 188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경기도시공사는 26일 김포 양촌지구에서 109㎡·112㎡ 아파트 총 743가구를 분양한다. 인근에 김포한강신도시와 검단신도시가 조성 중이고, 제2외곽순환도로와 김포경전철 등을 이용해 서울 접근성이 개선되는 지역이다. 문의 1588-7804.

같은 날 풍림산업은 인천 서구 청라지구에서 126~203㎡ 616가구를 선보인다. 인근에 인천공항고속철도 청라역·간선급행버스(청라~마곡)·제3연륙교(청라~영종) 등 교통망 개선 계획이 잡혀 있다. 1577-5529.

두산건설은 26일 서울 은평구 신사2구역에서 공급하는 '은평신사두산위브2차'의 견본주택을 연다. 110~158㎡, 총 139가구 중 8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두산건설은 28일에는 서울 강북구 미아뉴타운 8구역에 분양되는 '미아두산위브'의 견본주택을 공개한다. 84~145㎡로 구성된 총 1370가구 대단지다. (02)501-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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