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부동산 투자 특강 잇따라

뉴스 홍원상 기자
입력 2008.11.18 03:20

주택 경기가 갈수록 침체돼 가고 있는 가운데 주택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한 부동산 관련 특강이 잇따르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는 20일 경기도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2009년 부동산 전망 및 용인·분당 아파트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3만3000원. (02)593-8770

광운대학교 강남교학부는 내년도 부동산시장을 전망하는 '부동산 재테크 강좌'를 실시한다. 오는 21일까지 매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 열린다. (02)582-6673

L&B부동산경제연구소는 금융위기시대의 부동산 경매 투자전략 무료 강의를 18, 19, 20, 21일 오후 2~5시 개최한다. (02)588-4089

건설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강연도 열린다. 대한건설협회가 다음달 2일부터 '해외건설 수주 및 계약 관리 실무영어'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 것. 강의 내용은 해외건설의 입찰서 작성 및 제출 등으로 교육비는 35만원(비회원 42만원)이다. (02)3485-8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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