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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첫분양, 수원·용인 1순위 17.8대 1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8.10.10 13:42

경기 광교신도시 첫 분양단지 울트라건설(004320)의 참누리아파트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7.8대 1를 기록했다.


1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교신도시 첫 분양아파트인 참누리아파트는 지난 9일 수원·용인시 거주 1순위 청약에서 331가구 모집에 5890명이 신청해 평균 1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87㎡형은 1가구 모집에 224명이 신청해 2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146㎡형은 37가구 모집에 2570명이 신청해 69.5대1를 기록했다.


232㎡형은 2가구 모집에 64명이 신청해 32대1, 112㎡형은 291가구 모집에 3032명이 신청해 10.4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모두 1188가구를 공급하는 울트라건설은 지난 6일 특별공급분 청약에 이어 8일부터 이틀간 전체 분양가구의 30%에 해당되는 수원·용인시 거주자 우선 분양분에 대한 청약신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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