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아파트 안에 학교도 기숙사도 있다

뉴스 탁상훈 기자
입력 2008.09.23 05:56

부산 퀸덤, 가정식 기숙서비스 도입

영조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주거단지 '퀸덤 아파트'에 '가정식 기숙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명문 미국 학교 정규과정을 단지 내에 도입하기로 함에 따라 이 학교를 이용하는 학생들을 위한 '아파트 기숙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는 것.

10명 전후 학생을 단체로 합숙시키고, 내외국인 사감이 학생들의 생활, 심리상담, 학습지도를 해주는 서비스이다.

윤호원 영조주택 회장은 "영어권 외국인 및 영어능통 내국인 사감이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을 지도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퀸덤 아파트는 내년 2월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051)633-0043

화제의 뉴스

성수역 도보 2분에 주차 49대…연면적 1400평 건물 통임대
부산 기장에 들어서는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2차 아너스 회원 모집
[단기임대] 왕십리역 도보 5분, 1주 30만원…"창밖으로 시티뷰"
[창간기획] 황금땅에 학교·버스터미널 공짜로 만든 '용적률 2000%'의 기적
역대 최대 실적 낸 은행들, 채용문 좁히고 알짜부동산 내놓는 이유

오늘의 땅집GO

"4년 뒤 신당동은 국평 30억?" 포스코 하이엔드 입는 신당8구역
황금땅에 학교·버스터미널 공짜로 만든 '용적률 2000%'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