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10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롯데캐슬 퍼스트가 9월 하순부터 입주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강동 시영1단지를 재건축한 롯데캐슬 퍼스트는 3226가구 규모다. 면적별로는 85㎡ 654가구, 112㎡ 1068가구, 132㎡ 468가구, 145㎡ 817가구, 168㎡ 159가구, 198㎡ 60가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단지는 지난달 22~25일까지 입주자를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벌여 큰 호응을 받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주변에 선사 유적지와 한강시민공원, 방죽공원 등이 있어 최고의 친환경 주거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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