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일석이조`.."교하신도시 미분양 노려볼까"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8.08.28 14:05

작년 분양 물량 190여가구 미분양 아파트로 남아
계약금,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혜택도 다양

파주교하신도시 입성을 원하는 수요자들은 이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를 적극 노려볼 필요가 있다.


작년 말 분양이 시작된 이래 아직도 190여가구가 미분양 물량으로 남아있다. 미분양 물량 중에는 파격적인 금융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아파트도 있다.


2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작년 말 분양한 파주교하신도시 내의 미분양 물량은 총 190여가구에 이른다. 이들 중 대부분의 아파트가 상당한 금융혜택을 주고 있다.


A2블록에 벽산건설(002530)과 한라건설(014790)이 짓는 `벽산·한라아파트`는 현재 109㎡(33평)와 158㎡(48평) 총 38가구가 미분양 물량으로 남아있다. 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109㎡(33평)는 3억2000만원, 158㎡(48평)는 5억2000만원선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만 내면 된다. 중도금은 분양가의 60%로 모기지연계중도금대출을 이용하면 개인에 따라 중도금 전액 대출도 가능하다. 1층의 경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나머지 층은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A28블록의 대한주택공사 `휴먼시아`도 미분양 상태다. 미분양 물량은 112㎡(34평) 주택형 9가구이며 현재 1층과 2층에만 남아있다. 분양가는 1층이 2억9780만원, 2층이 3억400만원이다. 분양가와 상관없이 계약금은 정액제가 적용된다. 계약시 4460만원만 내면 된다.


A7블록에 들어서는 두산건설(011160)의 `두산 위브`는 20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아있다. 분양가는 112㎡(34평) 3억1600만원, 135㎡(41평) 4억2100만원, 155㎡(47평) 5억1700만원 선이다. 계약금 10%, 중도금40%, 잔금60%로 나눠 내면된다.


삼부토건(001470) `르네상스`는 미분양 물량이 50여가구에 이른다. 분양가는 109㎡(33평)가 3억2000만원, 148㎡(45평)는 4억8000만원선이다. 계약금10%, 중도금60%, 잔금30%로 나눠낼 수 있다.


이외에도 A9블록의 남양건설 휴튼은 모두 16가구가 미분양이며 A8블록 벽산·우남 연리지는 약 48가구가 미분양 물량으로 남아있다.





<저작권자ⓒ이데일리 -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http://www.edaily.co.kr>


- 당사의 기사를 사전 동의 없이 링크, 전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

화제의 뉴스

"당신을 시니어타운 전문가로 만들어 줍니다" 200명 배출한 명품 교육과정
[부고] 고진갑(뉴스웍스 대표·전 서울경제 편집국장) 모친상
번화가보다 낫다? 항아리 상권, 잘못 고르면 '왕따 상권' 된다
BS한양,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8일 견본주택 개관
"월세 6개월 밀린 세입자 이사 거부에 합의금 5000만원 줬어요"

오늘의 땅집GO

사람 많은 번화가보다 외곽 상권이 더 잘 되는 이유
"월세 6개월 밀린 세입자 이사 거부에 합의금 5000만원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