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시장 '활기'..전셋값도 강보합세
東동탄 지역우선공급, 삼성공장 증설
하반기 입주 물량 집중으로 전세시장이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서동탄 지역 전세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동동탄신도시 개발계획이 발표되고 난 후부터 지역우선공급을 노리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난데다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시설증축이 완료 단계에 접어들면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기 때문이다.
◇동탄 전세시장 활기..중개업소 '활짝'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 지역 109㎡(33평)대 아파트 전셋값은 1억2000만원선. 단지별로 차이는 있지만 기존 가격이 유지되고 있거나 매물에 따라 500만원 안팎 오르고 있다.
포스코건설의 반송동 '포스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