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아파트가 더 시원해요"

뉴스
입력 2008.07.15 05:35
대림산업 제공

연일 30도가 넘는 찜통 더위 속에 충남 계룡시 두마면에 있는 '계룡 두계 e-편한세상' 어린이 입주민들이 단지 내 분수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림산업 측은 "단지 안에 설치한 분수대와 알록달록한 도롱뇽 조형물이 여름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놀이터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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