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지분형 주택' 시범 도입

뉴스 홍원상 기자
입력 2008.07.10 06:09

'지분형 주택'이 이르면 이달 중 서울 및 수도권에 시범 도입된다. 반면 노무현 정부가 도입했던 '반값 아파트'는 더 이상 추진되지 않을 전망이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9일 "지분형 주택 도입을 위해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와 막판 협의를 벌이고 있다"며 "이르면 이번 달 안에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잠실 아파트 평당 6100만, 상가는 2억?…애물단지 된 신축 상가
[단독] 상대원2 재개발에 GS건설 입찰확약서 제출…DL이앤씨와 양강 구도
"대출 규제가 신의 한수" 역대 최고가 아파트 찍은 '영끌족 성지'
송파 끝자락 마천5구역, 19년 만에 조합 설립…'국평 20억' 가나
우미에스테이트 새 대표에 김정훈 우미건설 전 상무

오늘의 땅집GO

잠실 아파트 평당 6100만, 상가는 2억?…애물단지 된 신축 상가
"대출 규제가 신의 한수" 역대 최고가 아파트 찍은 '영끌족 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