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지분형 주택' 시범 도입

뉴스 홍원상 기자
입력 2008.07.10 06:09

'지분형 주택'이 이르면 이달 중 서울 및 수도권에 시범 도입된다. 반면 노무현 정부가 도입했던 '반값 아파트'는 더 이상 추진되지 않을 전망이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9일 "지분형 주택 도입을 위해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와 막판 협의를 벌이고 있다"며 "이르면 이번 달 안에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
"상대원2구역에 투자한 돈, 이제 없는 돈" 재개발 투자 실패의 쓴맛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수수료·고자세 끔찍" 월 매출 1억 스타벅스 건물주의 폭로
"e편한세상? 아크로 달아줘!" 하이엔드 집착 성남 재개발 결말

오늘의 땅집GO

"6만 가구 중 임대아파트로 3만 가구 공급" 집값 안정 효과는…
국내 최대 스포츠센터의 몰락…아파트 개발 무산에 가격은 70% 폭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