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GS건설, 캄보디아에 복합도시 'IFC 프놈펜' 착공

뉴스 홍원상 기자
입력 2008.06.19 21:52
GS건설 제공

GS건설이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시(市) 도심 인근에 국제금융복합지구 'IFC(국제금융콤플렉스) 프놈펜'을 건설하는 공사에 들어갔다.

바삭강 주변에 6만8461㎡ 규모로 짓는 'IFC 프놈펜'은 업무·교육·주거를 아우르는 복합도시. 52층 높이의 프놈펜시 최고층 빌딩과 국제학교, 1064가구의 초고층 아파트 6개 동이 들어선다. 완공은 2012년 3월이며, 총투자금액 1조원의 대규모 사업이다.

김갑렬 GS건설 사장은 "이번 'IFC 프놈펜' 프로젝트는 GS건설 해외 성장동력 발굴의 가시적 성과"라며 "향후 대규모 복합단지 개발에 따른 캄보디아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주거 문화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제의 뉴스

성수역 도보 2분에 주차 49대…연면적 1400평 건물 통임대
부산 기장에 들어서는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2차 아너스 회원 모집
[단기임대] 왕십리역 도보 5분, 1주 30만원…"창밖으로 시티뷰"
[창간기획] 황금땅에 학교·버스터미널 공짜로 만든 '용적률 2000%'의 기적
역대 최대 실적 낸 은행들, 채용문 좁히고 알짜부동산 내놓는 이유

오늘의 땅집GO

"4년 뒤 신당동은 국평 30억?" 포스코 하이엔드 입는 신당8구역
황금땅에 학교·버스터미널 공짜로 만든 '용적률 2000%'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