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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신] GS 건설 '서교 자이' 7월 초부터 청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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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6.17 16:05 수정 2008.06.17 16:08

GS건설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균형발전촉진지구에 들어설 주상복합의 명칭을 '서교 자이(Xi)'로 최종 확정했다. '서교 자이'는 아파트와 오피스빌딩, 상가, 문화시설 등이 한곳에 들어선 대형 복합단지.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와도 가깝고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이 주상복합 아파트와 곧바로 연결된다. 단지 규모는 163~322㎡(48~96평)형의 중대형 아파트 617가구로 구성되고 임대주택을 제외한 5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분양가는 3.3㎡당 3000만원 안팎. 모델하우스는 오는 27일부터 '서교동 자이갤러리'에 마련되고 다음 달 초부터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지역 명칭에 대한 수요자들의 이미지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서교동이 합정동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합정동의 입지여건과 현대식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급 수요층을 겨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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