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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신]대구 침산동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쌍용예가'

뉴스
입력 2008.05.26 16:16

쌍용건설이 대구 북구 침산동에서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인 '쌍용예가'(597가구·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지하 1층~지상 17층 9개 동 규모에 99~155㎡형으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92만원 선. 당초 분양승인 가격인 3.3㎡당 799만원보다 분양가를 더 낮췄다. 단지 내 일반 주차공간을 지하에 배치하고 지상에 7개 테마공원을 조성해 쾌적성을 높였다. 아울러 오봉폭포, 분수광장과 함께 각종 체육시설을 갖춘 29만㎡ 규모의 침산공원, 북구청, 오페라하우스, 스펙트럼시티가 단지 인근에 있다.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과 대구역이 가까운 편이며 단지 주변으로 도시철도 3호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계약금 5%, 중도금 60%까지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입주 지정일에 입주하는 고객들에게는 중도금 이자의 50%를 할인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2011년 4월 입주 예정. (080)015-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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