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판교 단독주택용지 40필지 공급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8.02.19 09:22

오는 9월 판교신도시에서 단독주택용지 40필지가 추가로 공급된다.


19일 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올해 전국 택지지구에서 공급되는 단독주택용지는 성남 판교, 파주 교하, 평택 청북 등 29곳, 1928필지이다.


유형별로는 ▲주거전용 14곳 859필지 ▲점포겸용 22곳 1055필지 ▲블록형 3곳 14필지(필지당 40가구 안팎) 등이다.


공급가격은 감정가격 기준으로 정해지는데 택지지구마다 차이가 크다. 수도권의 경우 3.3㎡당 300만-900만원선이며 지방은 3.3㎡당 200만-500만원선이다.

판교신도시의 경우 주거전용은 3.3㎡당 830만원, 점포겸용은 900만원선에서 공급될 전망이다. 교하지구는 이보다 싼 3.3㎡당 400만-450만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작년 11월 판교에서 공급된 단독주택용지(1차분) 214필지는 평균 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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