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고양 식사 위시티 4순위 청약 '후끈'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8.01.04 21:12

정식 청약에서 대거 미달사태를 빚었던 고양 식사지구 아파트의 무 순위 신청 및 선착순 계약이 호조를 띠고 있다.

4일 3GS건설은 4일 식사지구 위시티 자이 아파트 4683가구 가운데 3순위에서 미달된 3418가구의 선착순 계약을 받은 결과 이날 하루 1000여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로얄층을 선점하려는 수요가 몰리면서 모델하우스가 하루 종일 북새통을 이뤘다”고 말했다.

벽산건설(002530)도 4일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2080가구에 대해 이날 무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총 2000-3000명이 신청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벽산건설은 4일 하루만 무순위 신청을 받은 후 5일 동호수를 추첨하고 계약에 들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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