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전남 건설업체 대동건설 최종부도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7.12.05 09:59

전남지역 건설업체인 대동건설이 지난 4일 최종 부도처리됐다.

이 업체는 지난달 30일 만기인 어음 20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처리된 이후 다음 영업일인 3일까지도 이를 막지못해 4일 금융결제원의 당좌거래정지목록에 올랐다.

부도난 대동건설은 전남 화순에 연고를 둔 올해 시공능력평가 625위의 지역업체다. 시평 78위의 중견업체인 경남 연고의 ㈜대동종합건설(아파트브랜드 `다숲`)과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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