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도시 주상복합 `펜타포트`가 순위내에서 4.8대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2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4-26일 사흘간 펜타포트개발이 진행한 아산배방 펜타포트 1-3순위 청약에서 1·3블록 14개 주택형 770가구가 전부 청약인원을 채웠다. 사흘간 총 3698명이 참여, 평균 경쟁률 4.8대 1을 기록했다.
1블록 220㎡형은 청약 이틀째까지 7가구가 남아 3순위로 넘어왔지만, 3순위에 936명의 신청이 몰려 청약을 마무리했다.
66층 초고층으로 지어지는 3블록 6개 주택형은 1순위에서 전부 모집인원을 채웠고, 이튿날 2순위에서는 41·45층의 두 개동으로 지어지는 1블록도 220㎡형 한 개 만 제외하고 모두 마감됐었다.
펜타포트는 오는 31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계약은 다음달 5-7일 사흘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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