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그룹은 11일 동아건설 인수를 위한 인수대금 6780원을 완납했다고 밝혔다.
프라임그룹은 "16일로 예정된 수정회생계획안 인가를 위한 관계인집회를 앞두고 인수대금 전액을 10일 입금완료했다”고 밝혔다.
프라임그룹은 법원이 회생계획안을 인가하는대로 인수단을 파견, 경영권 인수를 위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라임-트라이덴트 컨소시엄은 지난해 9월 동아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올해 1월 법원에 의해 회생절차 개시결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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