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주택 대출 보증료 인하 추진

뉴스 박수찬 기자
입력 2007.10.03 23:16

무주택 서민들이 은행에서 아파트 중도금이나 전세자금을 빌릴 때 물던 보증료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3일 “다음 달부터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의 보증료율을 현재(대출금액의 0.3~1.2%)보다 30~40% 내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화제의 뉴스

"2년 새 13조 커진 시니어 주거 시장" 올해 한남·은평·노원서도 나온다
HDC 뗀 IPARK현산, 정경구 단독대표 전환에 브랜드 리셋 승부수
배변패드 깔고 사는 김사랑, 병원 점거 당한 장영란…인테리어 사기 주의
"틱톡 찍으러 간다" 오프라인 회귀한 Z세대, 공실률 역대 최저 찍었다
1000억 횡령으로 20년 지각 준공 '창동 민자역사', 도봉구 랜드마크로

오늘의 땅집GO

HDC 뗀 IPARK현산, 정경구 단독대표 전환에 브랜드 리셋 승부수
인테리어 사기에…배변 패드 깐 김사랑, 병원 점거 당한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