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가 20일 오전 10시 30분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방 미분양주택을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미분양 해소대책’을 발표한다.
미분양 해소대책에는 미분양주택 매입자금 확보계획, 매수심사위원회 구성, 매입대상 선별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정부 일각에선 미분양 매입가격이 분양가의 60~70% 선이며, 2만~3가구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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