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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논현힐스테이트' 1순위서 7.2대 1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7.09.18 05:28

청약가점제 첫 적용단지로 관심을 모은 현대건설(000720)의 인천 남동구 논현지구 '논현 힐스테이트'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7.2대 1을 기록했다.


17일 금융결재원에 따르면 이날 1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 '논현 힐스테이트'는 총 594가구 가운데 특별공급분 27가구를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 567가구 모집에 4087명이 나서 평균 7.2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공급 면적별로는 113.4426㎡(34A평형)이 52가구 분양에 1626명이 몰리며 31.2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113.0649㎡(34B평형)은 52가구 모집에 1542명이 나서며 29.65대 1로 마감했다.


115가구를 모집한 147.2601㎡(44평형)은 216명이 나서 1.88대 1로 마감했고 116가구를 분양한 150.5999㎡(45평형)도 301명이 청약, 2.5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11가구를 공급한 164.4558㎡(49평형)에는 344명이 나서 경쟁률 3.10대 1을 보였다. 펜트하우스인 218.8110㎡(66평형)과 260.5374㎡(78평형)는 각각 2가구 모집에 9명씩 청약, 모두 4.50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182.3392㎡(55평형)는 117가구 모집에 인천 29명, 수도권 11명 등 모두 40명 만이 청약해 유일하게 미달됐다. 이 평수 잔여물량은 18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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