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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막판 분양 ‘이곳을 주목하라’

뉴스
입력 2007.08.23 22:50

9월부터 시행될 청약가점제 도입을 피하기 위해 막바지 아파트 분양이 줄을 잇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 ‘상현 힐스테이트<조감도 위>’는 27일 3자녀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지상 18층 16개 동 규모인 ‘상현 힐스테이트’는 127~279㎡(38~84평형) 860가구로 구성된다. 3.3㎡(1평)당 분양가는 1549만원으로, 발코니 확장과 가전제품 등에 대해선 별도 옵션이 적용된다. (02)529-3838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유보라 팰리스<조감도 아래>’도 오는 25일 모델하우스 개관에 이어 29일부터 청약에 들어간다. 108~251㎡(32~76평형) 299가구로,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과 5호선 영등포시장역, 2호선 당산역이 가깝다. 한강시민공원을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앞에 롯데마트가 입점한다. 지상에 차가 없고 녹지율도 34%로 높다. 다양한 테마파크와 커뮤니티시설이 갖춰진다. (02)2675-3900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택지지구도 24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이달 말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신안 등이 5927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한다. 진접지구는 총 1만2000여 가구가 입주하며 수용 인구는 3만5000여명. 2011년까지 47번 국도의 퇴계원~진접 구간이 8차선으로 확장 개통되며, 인근 경춘고속화도로 개통(2008년 말), 제2 외곽순환도로 개설 등이 예정돼 있어 교통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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