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판교 주공10년임대 전평형 마감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7.06.20 09:30

일부 평형 예비당첨자 모집은 계속

대한주택공사가 공급한 판교신도시 10년 공공임대 95가구가 전평형 마감됐다.


주택공사는 지난 18일과 19일 각각 성남시와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이 아파트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3개 단지 95가구가 모두 모집인원수를 채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물량은 지난해 3월 분양한 판교 10년 공공임대 미계약분으로, 30%는 성남거주자에, 나머지는 수도권 거주자에 공급됐다. 이 아파트는 최초 입주지정기간 종료일이 속한 달의 다음달부터 10년 뒤 분양 전환된다.


이 아파트는 청약저축 가입 1순위 중에서 ▲5년 이상 무주택자이면서 ▲월 납입금 60회 이상 납입자 중 저축총액이 많은 사람부터 당첨된다.


총 370명을 뽑는 예비당첨자는 일부 평형에서 모집인원수가 채워지지 않아 접수일정이 이어진다. 예비당첨자 신청 대상은 ▲17-1블럭 59A, 59C ▲5-1블럭 51A-1, 59D ▲5-2블럭 55A, 55B, 55B-1, 55C, 59A, 59D 등 10개 타입이다. 예비당첨자는 계약포기나 계약해지가 있을 경우 순번에 따라 분양받게 된다.


<저작권자ⓒ이데일리 -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http://www.edaily.co.kr>


- 당사의 기사를 사전 동의 없이 링크, 전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


화제의 뉴스

강남 뺨치는 청주의 신흥교육벨트'…저출산이 무색한 '하이닉스 타운'
2000만원 쓴 창호가 찬바람 쌩쌩, 업체는 "외풍 들어오는게 정상"
"압구정, 반포 아니다" 부총리부터 대기업 CEO까지 몰려 사는 의외의 단지
"연고전 비켜라, 우린 '원메전'" 반포 평당 2억 단지서 스포츠 맞대결
송도의 강남서 마지막 분양…역세권+공원 품은 46층 랜드마크 뜬다

오늘의 땅집GO

"압구정, 반포 아니다" 부총리부터 대기업 CEO까지 사는 이 단지
강남 뺨치는 청주의 신흥교육벨트'…저출산이 무색 하이닉스 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