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대림산업, 뚝섬에 100평형 주상복합 196가구

뉴스 장원준 기자
입력 2007.06.07 23:06

대림산업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에 100평형짜리 196가구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이 주상복합 아파트의 분양가는 평당 3500만원을 넘어서고 연간 보유세는 5000만원 이상(종합부동산세 3200여 만원, 재산세 800여 만원)이 될 전망이다. 대림산업은 최근 51층 주상복합 2개 동과 32층 오피스 빌딩 1개 동을 짓는 내용의 뚝섬 상업용지 3구역 개발 상세계획안을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주상복합 2개 동에는 한 층에 100평형짜리 2가구씩 총 196가구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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