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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급신도시 오후 1시 발표…동탄 동쪽 가능성 높아"

뉴스 조선닷컴
입력 2007.06.01 10:14 수정 2007.06.01 10:41

분당급 신도시 예정지가 이르면 오늘(1일) 오후 1시쯤 발표된다.
청와대, 재정경제부, 건설교통부 등은 그동안 신도시 예정지 발표 문제에 대해 해당 부처가 계속 협의해 왔으며, 발표 시기를 앞당기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신도시 발표를 계속 늦출 경우 후보지들의 부동산 투기 등의 부작용이 우려돼 조기 발표하기로 결정한 듯 보인다.
분당급 신도시는 동탄 신도시의 경부고속도로 건너편인 동쪽 지역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시기는 오는 2010년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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