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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공, 이달에 국민임대 6천가구 공급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7.05.17 09:37 수정 2007.05.17 09:38

대한주택공사는 이달에 수도권에서 국민임대주택 6000여가구를 공급한다.


오는 18일부터 경기도 문산 선유지구에 917가구를 공급하며 같은 날 인천논현지구에 3426가구, 21일에는 화성동탄에서 1645가구를 내놓는다.


문산선유 국민임대는 전용면적 51㎡ 325가구, 59㎡ 592가구로 구성되며,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는 전용면적 51㎡가 1900만원에 15만9000원, 59㎡는 2340만원에 19만5000원이다.


인천논현 국민임대주택은 전용면적 39㎡ 927가구, 46㎡ 1224가구, 51㎡ 1097가구, 59㎡ 178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내년 6-7월이다. 논현지구는 77만평 크기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서해안고속도로에 인접해 있다.


화성동탄 국민임대주택은 전용면적 39㎡ 396가구, 46-47㎡ 645가구, 51㎡ 331가구, 59㎡ 273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내년 7월로 예정되어 있다.


신청이 가능한 소득 및 소유자산 기준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 241만370원(4인이상 세대의 경우 263만6380원) 이하, 토지 5000만원 이하, 자동차 2200만원 이하의 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세대주이다. 청약저축 24회 이상 납입자가 1순위이다. 분양문의 : 1588-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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