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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오피스텔 '더 프라우' 82년생 최연소 당첨자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7.04.12 13:21

청약광풍을 몰고 왔던 인천 송도 오피스텔 더 프라우 최연소 당첨자는 82년생으로 모두 3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첨자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인천, 경기, 서울 순이었다.


12일 코오롱건설(003070)이 발표한 송도 오피스텔 '더 프라우' 당첨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소 당첨자는 82년생으로 모두 3명이며, 2군과 3군에서 각각 2명, 1명이다. 최고령 당첨자는 34년 1월생으로 2군에 당첨됐다. 성별로는 남자가 52.8%, 여자가 47.2%의 비율로 나타났다.


청약당첨자 비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인천지역(33.3%)인 것으로 나타났고, 이어 경기(31.7%), 서울(22.0%) 등의 순이었으며 강원도와 경상북도, 충청북도에서도 각각 1명씩 당첨됐다.


연령대별로는 41~50세가 37.4%로 가장 높았으며 31~40세(33.3%), 51~60세(18.7%), 20~30대(7.3%) 순이었으며 60세이상은 3.3%로 가장 낮았다.


계약접수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송도 모델하우스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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