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인천 금곡·마전 택지지구로

뉴스 차학봉 기자
입력 2007.04.11 23:05

인천시 서구 금곡동·마전동 일대가 택지지구로 개발된다.

건설교통부는 11일 인천 금곡지구 67만㎡(20만3000평)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기 위해 주민공람 및 관계기관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금곡지구는 인천시가지로부터 서북쪽으로 약 15㎞ 떨어져 있으며 신도시로 개발될 인천 검단지구와 인접해 있다. 임대주택 2100가구 등 전체 5547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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