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주공, 동탄신도시 국민임대 765가구 공급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7.03.02 08:53

대한주택공사는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에서 국민임대주택 765가구를 공급한다. 청약접수는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에 위치한 국민임대주택 홍보관에서 오는 12일부터 받는다.


17, 20, 22, 25평형으로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는 평형에 따라 1400만원에 10만7000원에서 3400만원에 23만7000원이다. 입주시기는 올 12월. 임대신청이 가능한 소득 및 자산 기준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 241만370원(4인 이상 가구의 경우 263만6380원) 이하 ▲토지 5000만원 이하 ▲자동차 2200만원 이하이다.


특히 전용면적 50㎡이하 주택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172만1700원(4인 이상 가구의 경우 188만3130원) 이하여야 한다. 화성시 거주자가 1순위다.


화성 동탄신도시는 전체 273만평에 4만여 가구의 주택이 건설되며 경부고속도로, 경부선철도 및 국도1호선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문의 1588-9082


<저작권자ⓒ이데일리 -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http://www.edaily.co.kr>


- 당사의 기사를 사전 동의 없이 링크, 전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


화제의 뉴스

강남 뺨치는 청주의 신흥교육벨트'…저출산이 무색한 '하이닉스 타운'
2000만원 쓴 창호가 찬바람 쌩쌩, 업체는 "외풍 들어오는게 정상"
"압구정, 반포 아니다" 부총리부터 대기업 CEO까지 몰려 사는 의외의 단지
"연고전 비켜라, 우린 '원메전'" 반포 평당 2억 단지서 스포츠 맞대결
송도의 강남서 마지막 분양…역세권+공원 품은 46층 랜드마크 뜬다

오늘의 땅집GO

"압구정, 반포 아니다" 부총리부터 대기업 CEO까지 사는 이 단지
강남 뺨치는 청주의 신흥교육벨트'…저출산이 무색 하이닉스 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