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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 ‘국민임대’ 765가구 공급

뉴스
입력 2007.03.01 22:30

대한주택공사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 국민임대아파트 765가구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17, 20, 22, 25평형으로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는 평형에 따라 1400만원에 10만7000원~3400만원에 23만7000원이다. 입주시기는 올 12월. 임대신청이 가능한 소득 및 소유자산 기준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 241만370원(4인 이상 가구의 경우 263만6380원) 이하 ▲토지 5000만원 이하 ▲자동차 2200만원 이하의 소유 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세대주이다.

특히 전용면적 50㎡ 미만 주택은 가구 월평균 소득이 172만1700원(4인 이상 가구의 경우 188만3130원) 이하여야 한다. 화성시 거주자가 1순위, 안산수원용인오산평택시 거주자가 2순위, 12순위에 해당되지 않으면 3순위 신청이 가능하다.

화성 동탄신도시는 전체 273만평에 4만여 가구의 주택이 건설되며 경부고속도로, 경부선철도 및 국도1호선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청약접수는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에 위치한 국민임대주택 홍보관에서 오는 12일부터 시작된다. 문의 1588-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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