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판교신도시 980가구 추가 분양

뉴스 차학봉기자
입력 2007.02.12 22:27

올 하반기 판교신도시에서 아파트가 추가 분양된다.

㈜한성은 대우건설과 판교 신도시 A20-2블록 460가구에 대한 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성은 분양승인을 거쳐 하반기에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30~50평형대의 중대형으로, 분양가상한제와 채권입찰제가 적용된다. A20-2블록은 한성 등 4개 민간업체가 한국토지공사와 법정다툼 끝에 확보한 택지로 모두 948가구의 아파트와 연립주택 32가구 등 980가구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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