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친환경·미래 주거문화 한눈에

뉴스
입력 2007.01.29 22:03 수정 2007.01.29 22:06

‘조선일보 홈덱스’ 2월 7~11일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친환경 건축·명품 인테리어 박람회 ‘조선일보 홈덱스’가 2월 7~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태평양홀에서 열린다. 국내외 200여개 업체가 ‘하우징 컨버전스’를 주제로 인간·자연·첨단기술이 융합된 미래의 주거문화를 보여준다.

홈덱스는 4개의 특별 기획관이 설치·운영된다. ‘생태조경 특별관’에서는 친환경을 넘어 생태환경까지 고려하는 아파트 조경의 새로운 모델이 제시된다.
‘트랜드포럼관’은 올해 출시되는 신제품 건축자재들을 한데 모아 전시한다. ‘홈 DIY 특별관’에서는 ‘내 손으로 만드는 나만의 명품’이라는 주제로, 부모가 자녀와 직접 함께할 수 있는 DIY제품들이 소개된다. 이 밖에도 전국에서 분양되고 있는 전원주택 정보, 거주자의 건강을 지켜주는 건축공법으로 잘 알려진 목조주택, 새집증후군을 발생시키지 않는 친환경 건축자재, 건축물의 외부 공간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조경 관련 제품들이 다수 소개된다. 디지털 홈네트워크, 지문인식 도어락 등 최신 홈시큐리티 제품도 출품된다.

특히 관람객을 위해 참가업체들의 인기 제품을 10~30% 할인판매할 예정이다. 할인판매 제품은 인테리어 가구부터 화분 등 실내조경용품, 온돌마루 등 건축자재, 로봇청소기와 음식물쓰레기처리기 등 가정용품까지 다양하다. 1월 31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homdex.com)에서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료는 5000원. 문의 (02)553-9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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