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혁신도시 5월부터 토지보상 착수

뉴스 이데일리
입력 2007.01.22 15:08

오는 5월부터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토지 보상이 시작되며 9월에는 첫삽을 뜬다.

건설교통부는 22일 이용섭 장관 주재로 혁신도시 관련 시도지사 간담회를 열고 9월부터 10개 혁신도시 중 사업추진이 빠른 도시부터 순차적으로 착공하기로 했다.

개발계획은 5월까지 수립해 이후 토지 보상에 착수하고 실시계획은 9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정부는 혁신도시 적기 착공을 위해 혁신도시 건설에 적극적인 지방자치단체 등에 대해서는 SOC 조기지원 등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또 개발계획과 실시계획 수립 과정에서 사전협의제를 시행하고 '혁신도시 인허가 전담팀'을 가동, 원스톱 일괄협의체제를 정부-지자체간에 구축하기로 했다. 토지 보상과 관련해서는 주민이 참여하는 보상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 신속하고 원활한 보상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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