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일대의 택지개발이 추진된다. 건설교통부는 13일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 어은리, 우정읍 조암리, 화산리 일대 40만3000평을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2007년 개발계획과 2008년 실시계획을 거쳐 2010년부터 주택 5970가구(임대주택이 2810가구)가 공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