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8월 분양 주택의 계약률이 94.3%로 마감됐다.건설교통부는 29일 “아파트 5711가구, 연립 672가구 등 총 6383가구에 대한 당첨자 계약에서 6017명이 계약을 했으며 366명이 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미계약 가구 중 절반 이상이 재당첨 금지기간, 2주택(전용 25.7평 이하는 1주택) 이상 보유 등 부적격자로 분류됐다.일부는 자금 마련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세무조사 우려로 계약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