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인천 서창2지구(63만5000평)와 가정지구(40만평) 국민임대주택단지 개발계획을 확정 고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들 지구에는 국민임대주택 9000가구를 포함, 총 1만9000가구가 지어진다. 2009년부터 주택이 공급돼 2011년 입주한다.
인천 남동구 서창·운연·논현동에 위치한 서창2지구는 이미 개발된 서창지구와 붙어있다.
제2경인 고속국도 신천IC, 국도42호선 우회도로, 서해안도로가 통과한다. 인천 서구 가정지구는 서쪽에 청라경제 자유구역, 동쪽과 남쪽에 가정오거리 도시개발 사업지구 등 기존 시가지가 붙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