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수해주민 주택신축… 입주 시작

뉴스
입력 2006.09.11 21:30 수정 2006.09.11 21:30

평창과 홍천지역 일부 주민들이 주택신축을 완료하고 입주를 시작했다.

11일 강원도청에 따르면 2002년 태풍 ‘루사’ 및 2003년 ‘매미’ 피해 주택의 복구 경험을 살려 복구유형에 따른 단계별 복구를 추진해 재해발생 50여일, 공사시작 45일만에 홍천 1채, 평창 2채 등 3채를 신축했다.

이는 지난 루사나 매미 당시에 비해 10여일 빠른 것으로 현재 개별복구 393채, 집단이주 283채 가운데 105가구는 주택을 구입하고 102채는 공사중이며 183채는 건축설계 등 행정절차를 진행중이다.

화제의 뉴스

송도의 강남서 마지막 분양…역세권+공원 품은 46층 랜드마크 뜬다
폭등후 급락하는 건설주..대우건설 '8%'급락
양도세 폭탄 부활 초읽기…집값 폭등-폭락론에 전세대란설까지 뒤숭숭
"33평보다 비싼 24평 속출"…국민평형 59㎡시대 왔다
'4억 로또' 줍줍 동대문 '래미안 라그란데', 청약 접수일은

오늘의 땅집GO

"33평보다 비싼 24평 속출"…국민평형 59㎡시대 왔다
'4억 로또' 줍줍 동대문 '래미안 라그란데', 청약 접수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