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판교 경쟁률 28대1 넘어

뉴스
입력 2006.09.11 20:37 수정 2006.09.11 20:37

판교신도시 중대형아파트(전용 25.7평 초과) 청약경쟁률이 28대 1을 넘어섰다. 건설교통부는 11일 정오 현재 판교 중대형아파트에 대한 청약자가 8만8237명으로, 모집가구(3134가구) 대비 28.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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