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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중대형 4일부터 청약

뉴스
입력 2006.09.01 23:21 수정 2006.09.01 23:21

판교신도시 중대형 주택 청약이 오는 4일부터 시작된다.

4~7일까지는 서울 거주 1순위자를 대상으로, 8~13일까지는 성남 거주자를 포함한 인천·경기 거주 1순위자를 대상으로 접수한다. 중대형 주택 청약자격은 청약예금 가입자로 서울 기준 예치금액이 600만원 이상(인천 400만원, 경기 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무주택 가구주나 1주택자가 청약할 수 있으며, 최근 5년 안에 당첨 경험이 있으면 재당첨 금지조항에 걸려 청약할 수 없다. 청약은 통장 가입은행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을 통해 오전 8시30분~오후 6시까지 할 수 있고, 노약자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가입자는 은행 창구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2일이다.

한편 1일 신청을 받은 민간 중형임대(41평형) 3자녀 특별공급은 12가구 모집에 98명이 접수했다. 보증금 4억4500만원에 월 임대료가 65만원이지만 시행사인 동양생명이 10년 후 분양전환 가격을 9억1000만원으로, 당초보다 1억1000만원 내려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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