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 사업시행자인 대한주택공사와 국민·우리·신한·하나·농협 등 5개 협약은행은 27일 판교신도시 분양물량에 대한 중도금대출 금리로 1차 분양 때와 같이 ‘CD+0.3%포인트’를 적용하기로 했다. 최근 시중금리가 상승세이고 지난 25일 CD 금리가 연 4.69%임을 감안하면, 8월 판교 신도시 아파트의 중도금 대출금리는 연 5% 안팎에서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