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판교 채권수입 1兆 넘을듯

뉴스
입력 2006.08.15 22:18 수정 2006.08.15 22:18

정부가 판교신도시 중대형 아파트에 처음 적용하는 채권입찰제를 통해 1조원 정도의 수입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부동산업계와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판교신도시 분양을 통해 정부가 얻는 채권 수익은 1조원이 넘을 전망이다. 스피드뱅크 박원갑 부사장은 “판교 중대형 분양물량이 5000가구, 당첨자들의 1인당 채권 부담액이 평균 2억원 정도로 예상돼 정부의 채권수익은 1조를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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