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국제부동산 박람회 31일부터

뉴스
입력 2006.08.09 21:44 수정 2006.08.09 21:44

뉴타운·신도시 등 국내 주요 개발정보를 한눈에 보고, 미분양 할인아파트와 외국 부동산 투자 기회도 제공되는 부동산 박람회가 국내 처음으로 열린다.

부동산경제TV와 포털사이트 다음(Daum)은 오는 31일~9월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제1회 국제부동산박람회’(R-SHOW 2006)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설교통부와 서울시·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 토지공사·주택공사·SH공사 등 공기업, 민간 건설사 등 300여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미국 하얏트그룹, 라퀸타그룹 등 호텔·부동산 개발 기업도 부스를 마련한다.

이번 박람회에선 정부와 각 지자체가 계획 중인 뉴타운, 신도시, 기업도시, 혁신도시 등 각종 개발 사업을 살펴볼 수 있다. 주최측은 건설업체가 보유 중인 미분양 아파트를 모아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기획했다. 하얏트그룹은 박람회 기간 동안 국내 투자자를 모아 신규 호텔에 투자하는 신상품을 선보인다. 대회장인 김윤기 전 건교부장관은 “전환점을 맞은 국내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비전과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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