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종부세 세금액수 알려준다

뉴스
입력 2006.08.02 23:09 수정 2006.08.02 23:09

대상자 40만명에 개별통보

국세청은 40만명 정도로 추산되는 올해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자 모두에게 세금 액수를 개별 통보해 주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김상현 종합부동산세과장은 “직접 계산하기가 까다로운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종부세 액수를 국세청이 계산해 알려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종부세 대상자(7만3630명) 가운데 세금 액수가 100만원 이하인 4만8000여명에게만 세금 액수를 통보했다가 형평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있은 후 100만원 초과 대상자에게도 세액을 통보했었다.

국세청은 오는 11월 말 종부세 신고 안내문(부동산 보유 명세서, 종부세액 계산서 등)을 발송할 예정이며, 신고 납부기간은 오는 12월 1~15일이다.


화제의 뉴스

송도의 강남서 마지막 분양…역세권+공원 품은 46층 랜드마크 뜬다
폭등후 급락하는 건설주..대우건설 '8%'급락
양도세 폭탄 부활 초읽기…집값 폭등-폭락론에 전세대란설까지 뒤숭숭
"33평보다 비싼 24평 속출"…국민평형 59㎡시대 왔다
'4억 로또' 줍줍 동대문 '래미안 라그란데', 청약 접수일은

오늘의 땅집GO

"33평보다 비싼 24평 속출"…국민평형 59㎡시대 왔다
'4억 로또' 줍줍 동대문 '래미안 라그란데', 청약 접수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