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용산은 버블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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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05.23 00:37 수정 2006.05.23 00:37

최근 아파트값 급등 평당 2000만원 넘어

청와대가 집값이 고평가됐다고 평가한 ‘버블세븐’지역에서 빠졌던 서울 용산구의 아파트값이 급등, 평당 2000만원을 돌파했다.

22일 부동산정보제공업체 ‘스피드뱅크’는 최근 1주일 사이에 2.4%가 올라 용산구 아파트의 평균 평당가가 2004만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용산구는 강남구(3159만원), 과천시(2841만원), 서초구(2492만원), 송파구(2249만원)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평당가격이 높다.

청와대가 버블세븐으로 꼽은 목동이 포함돼 있는 양천구의 평당 가격은 1984만원으로 용산구보다 낮다. 서울에서 평당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강북구와 중랑구로, 70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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