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판교 부적격 당첨 500명선

뉴스
입력 2006.05.10 21:50 수정 2006.05.10 21:50

판교 중소형 아파트 당첨자(9428명) 가운데 부적격 의혹이 있어 소명해야 할 당첨자가 500명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이중 당첨 같은 확실한 부적격 당첨자는 100명선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10일 판교 민간분양업체에 따르면, 건설사가 당첨 자격에 의혹이 있어 소명 하도록 통보한 인원이 509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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